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 IMF 총재는 한국 경제 상황에 대해 "소비와 수출 등 여러 지표로 볼 때 회복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경주를 찾은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오늘(31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 이같이 진단한 뒤 "이런 흐름이 이어져 내년에는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 기억 속에는 IMF가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아있는데, 앞으로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역할을 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영빈(jyb2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