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인데요.

이제 잠시 후에 이곳에서 우리 군 정찰 위성 5호기가 발사가 될 예정입니다.

지금 카운트다운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정찰위성 5호기는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운반 로켓 팰컨-9에 실려서 우주로 따라갈 예정입니다.

지금 우리 군의 5번째 정찰위성 5호기 발사하는 장면을 보고 계십니다.

지금 미국 플로리다 우주기지에서 군 정찰위성 5호기가 발사가 된 상황이고요.

설명드린 대로 스페이스X의 운반로켓 펠컨-9에 실려서 우주로 날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펠컨-9은 2단 로켓으로 중량은 549톤, 세계 유일의 재활용 우주발사체입니다.

발사한 뒤에 15분쯤이 지나면 이 정찰위성은 2단 추진체에서 분리가 되고 목표 궤도에 안착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그리고 지상국과의 교신은 이번 정찰위성 발사된 지 3시간 이내에 지상국과의 교신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국방과학연구소 주도로 개발된 정찰위성 5호기 지난달 인천공항을 통해서 지금 현지 미국 로켓 발사장으로 운송이 됐는데요.

정찰위성 5호기가 발사가 됐다라는 소식을 현장 화면과 함께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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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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