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회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김현지 1부속실장의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 출석이 가능하도록 경내 대기를 지시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김 부속실장은 이 대통령의 외부 일정 수행 업무를 하지 않고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기 중입니다.

대통령실은 김 부속실장 출석 문제와 관련해 "국회 결정에 따라 국회 상임위에 출석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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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희(rjs10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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