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엿새째입니다.
사고 현장에서는 붕괴된 5호기 주변의 4호기, 6호기 타워들을 발파 해체하는 작업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발파 작업이 완료되고 안전이 확보되면 실종자 수색 작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 연결해서 발파 작업 모습 직접 보시겠습니다.
지난 6일 붕괴한 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5호기 옆에 있는 4·6호기 발파가 이제 곧 이뤄질 예정입니다.
아직 5호기 잔해에 4명이 매몰돼있는 상태인데, 안전 문제로 5호기 좌우에 있는 타워들을 먼저 무너뜨리는 작업을 하는 겁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그제(9일) 오후부터 보일러 타워 4호기와 6호기를 해체하기 위한 '사전 취약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어제(10일) 저녁부터는 인근에 사람은 물론 차량 접근을 금지하고, 4·6호기 발파 해체 작업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현재 발파가 임박하면서 주변엔 경찰과 안전요원들이 배치됐고, 반경 300m 구간에 출입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에게도 안내문자가 발송됐습니다.
폭파 작업은 사고가 난 5호기 발파를 맡았던 코리아카코가 그대로 수행합니다.
중수본은 4·6호기를 동시에 무너트린다는 계획인데요.
발파가 완전히 끝나면 앞서 지난 6일 붕괴된 5호기의 잔해를 절단하고 중장비와 대규모 인력을 투입해 매몰된 4명을 찾는 작업을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직 매몰돼있는 4명 가운데 2명은 숨진 것으로 추정되고 2명은 실종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은나래(rae@yna.co.kr)
사고 현장에서는 붕괴된 5호기 주변의 4호기, 6호기 타워들을 발파 해체하는 작업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발파 작업이 완료되고 안전이 확보되면 실종자 수색 작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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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붕괴한 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5호기 옆에 있는 4·6호기 발파가 이제 곧 이뤄질 예정입니다.
아직 5호기 잔해에 4명이 매몰돼있는 상태인데, 안전 문제로 5호기 좌우에 있는 타워들을 먼저 무너뜨리는 작업을 하는 겁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그제(9일) 오후부터 보일러 타워 4호기와 6호기를 해체하기 위한 '사전 취약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어제(10일) 저녁부터는 인근에 사람은 물론 차량 접근을 금지하고, 4·6호기 발파 해체 작업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현재 발파가 임박하면서 주변엔 경찰과 안전요원들이 배치됐고, 반경 300m 구간에 출입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에게도 안내문자가 발송됐습니다.
폭파 작업은 사고가 난 5호기 발파를 맡았던 코리아카코가 그대로 수행합니다.
중수본은 4·6호기를 동시에 무너트린다는 계획인데요.
발파가 완전히 끝나면 앞서 지난 6일 붕괴된 5호기의 잔해를 절단하고 중장비와 대규모 인력을 투입해 매몰된 4명을 찾는 작업을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직 매몰돼있는 4명 가운데 2명은 숨진 것으로 추정되고 2명은 실종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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