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3개 국제기구와 캄보디아, 중국 등 16개 공조국과 함께 초국가 스캠범죄 공동 대응을 위한 작전회의를 엽니다.

오늘(12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에서 열리는 첫 대면 회의로, 작전명은 초국가 범죄의 사슬로부터 피해자들을 해방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아 '브레이킹 체인스'로 정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스캠 범죄에 대한 자료를 교환하고 피의자 검거와 송환 등 구체적 공조 방안을 협의합니다.

특히 스캠 범죄 피의자의 해외 도피를 막기 위해, 인터폴과 연계한 합동 대응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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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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