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과 말레이시아 해상에서 미얀마 로힝야족 난민선 침몰에 따른 사망자 수가 2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AP 통신 등은 말레이시아 해경 당국이 현지시간 11일까지 시신 20구를 발견하고 태국도 시신 7구를 수습했다고 전했습니다.
말레이시아 당국은 오는 15일까지 수색 작업을 계속할 예정이며, 태국도 대다수 시신이 발견된 따루따오섬 주변으로 수색 범위를 넓히기로 했습니다.
약 2주 전 300명을 태운 난민선은 미얀마에서 출발해 말레이시아로 향하던 중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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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AP 통신 등은 말레이시아 해경 당국이 현지시간 11일까지 시신 20구를 발견하고 태국도 시신 7구를 수습했다고 전했습니다.
말레이시아 당국은 오는 15일까지 수색 작업을 계속할 예정이며, 태국도 대다수 시신이 발견된 따루따오섬 주변으로 수색 범위를 넓히기로 했습니다.
약 2주 전 300명을 태운 난민선은 미얀마에서 출발해 말레이시아로 향하던 중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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