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조식 지원 사업인 '천원의 아침밥' 운영 기관 중 한 곳인 성균관대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17일) 오전 서울 성균관대 학내 식당을 찾아 "고물가 시대 학생들에게 든든한 아침밥은 하루를 버티게 하는 힘의 시작"이라며 "수량이 부족하지 않게 내년에 지원 식수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정부가 청년 정책으로 추진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의 현장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정부는 내년에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올해 대비 20% 확대해 총 540만 식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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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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