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의 부상자가 나온 전남 신안 대형 여객선 좌초 사고를 수사 중인 해경이 항해 책임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21일) 오후 퀸제누비아2호 일등항해사 40대 박 모 씨와 인도네시아 국적 조타수 40대 A 씨에 대해 중과실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 항로변경을 하지 못하거나 조타를 제대로 하지 않아 과실로 승객 등 30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또 조타실을 비운 선장 60대 김 모 씨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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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인(ki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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