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인 만큼, 새해 힘찬 출발을 알리는 첫해가 떠올랐는데요.
연합뉴스TV와 함께, 붉게 떠오른 2026년 첫 번째 해를 감상하면서 새해 희망을 빌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서울 남산>
앞서 이제 살펴보셨던 이제 바다, 수평선을 뒤로했던 일출 그리고 또 다른 장관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도심 속에서 바라보는 일출의 장면 함께 보고 계십니다.
조금 전까지 굉장히 고요했던 하늘이었는데요.
이제 온통 붉게 물든 걸로 보이고요.
조금씩, 조금씩 아침을 열고 있습니다.
올해 또 소망하고 계시는 것을 하나씩, 하나씩 또 빌어 보시는 시간 가져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제 앞서 보여드린 울산 울주군 간절곶도 그렇고 제주 성산일출봉도 정말 해 뜨는 모습이 장관이기도 합니다만, 남산 팔각정 일출 역시 서울의 여러 해맞이 명소 중에서도 단연 으뜸으로 꼽히는 모습입니다.
산 정상에 일단 서면 서울의 도심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고 또 그 도심의 빌딩숲 사이로 보는 일출이 정말 매력적인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새해 올해 기운이 굉장히 좋게 느껴집니다.
붉은 말의 기운을 품고 2026년 첫 해가 여러분들께 얼굴을 비추고 있습니다.
새해 첫 해가 이렇게 또 힘차게 떠오르는 만큼 오늘 시청자 여러분들도 햇살처럼 마음 따뜻하게 또 힘차게 시작하는 한 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새해 첫 일출, 새해 첫 해가 떠올랐습니다.
붉은 말은 열정과 또 용기 또 도전과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지녔다고 하는데요.
어둠을 뚫고 정말 이렇게 힘차게 솟아오르는 태양만큼 많은 시청자 여러분들 많은 시민들 역시 지난해보다 더 나은 새해를 맞이 하시기를 저희 역시 바라겠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인 만큼, 새해 힘찬 출발을 알리는 첫해가 떠올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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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
앞서 이제 살펴보셨던 이제 바다, 수평선을 뒤로했던 일출 그리고 또 다른 장관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도심 속에서 바라보는 일출의 장면 함께 보고 계십니다.
조금 전까지 굉장히 고요했던 하늘이었는데요.
이제 온통 붉게 물든 걸로 보이고요.
조금씩, 조금씩 아침을 열고 있습니다.
올해 또 소망하고 계시는 것을 하나씩, 하나씩 또 빌어 보시는 시간 가져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제 앞서 보여드린 울산 울주군 간절곶도 그렇고 제주 성산일출봉도 정말 해 뜨는 모습이 장관이기도 합니다만, 남산 팔각정 일출 역시 서울의 여러 해맞이 명소 중에서도 단연 으뜸으로 꼽히는 모습입니다.
산 정상에 일단 서면 서울의 도심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고 또 그 도심의 빌딩숲 사이로 보는 일출이 정말 매력적인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새해 올해 기운이 굉장히 좋게 느껴집니다.
붉은 말의 기운을 품고 2026년 첫 해가 여러분들께 얼굴을 비추고 있습니다.
새해 첫 해가 이렇게 또 힘차게 떠오르는 만큼 오늘 시청자 여러분들도 햇살처럼 마음 따뜻하게 또 힘차게 시작하는 한 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새해 첫 일출, 새해 첫 해가 떠올랐습니다.
붉은 말은 열정과 또 용기 또 도전과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지녔다고 하는데요.
어둠을 뚫고 정말 이렇게 힘차게 솟아오르는 태양만큼 많은 시청자 여러분들 많은 시민들 역시 지난해보다 더 나은 새해를 맞이 하시기를 저희 역시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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