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 2026년 출발!

<김기문 /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중소기업계는 올해 사자성어로 자강불식을 선정했습니다. 스스로 강하게 하고 쉬지 않고 노력해야 한다는 뜻으로, 중소기업에게 가장 잘 맞는 사자성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중소기업인들이 다시 힘을 내서 대한민국 경제가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백준호 / 퓨리오사AI 대표> "저희 AI 반도체 업계는 올해 AI반도체의 대량 양산을 시작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입해 그 성과가 국민분들과 자랑스럽게 공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들 가정에도 행복과 건강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염경엽 / LG트윈스 야구감독>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박경림 / 방송인> "올 한 해, 붉은 말의 해에 2026년 더 많이 뛰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겠고요."

<류재현 이현호 김도현 이승원 / 독도경비대 순경> "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대한민국 최동단 독도입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우리 독도 경비대 전 대원은 지치지 않는 말의 기상으로 우리 땅 독도를 수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독도 경비대는 2026년에도 변함없이 우리 땅 독도를 지키겠습니다.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안심하시고, 올 한 해 힘차게 달려 나가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대한민국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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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kys625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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