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일본 시간으로 어제(2일) 전화 통화했다고 교도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으로 중일 갈등이 고조된 가운데 미일 정상이 중국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통신은 전했습니다.
NHK는 "중국군이 대만 주변에서 대규모 군사 훈련을 실시한 것을 고려해 지역 정세도 논의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다카이치 총리가 추진하는 조기 미국 방문도 협의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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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현(hs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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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는 "중국군이 대만 주변에서 대규모 군사 훈련을 실시한 것을 고려해 지역 정세도 논의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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