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2026년은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어제(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부시무식에서 "본격적인 성과로 국민께 보답하겠다"며 "청와대뿐 아니라 각 부처도 국정을 더 많이 공개하는 등 열린 정부를 만들고, 모든 공직자가 각계각층을 폭넓게 만나며 현장과 가까운 정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국제사회와 책임 있게 협력하는 당당한 외교를 통해 세계에 당당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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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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