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2026년은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어제(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부시무식에서 "본격적인 성과로 국민께 보답하겠다"며 "청와대뿐 아니라 각 부처도 국정을 더 많이 공개하는 등 열린 정부를 만들고, 모든 공직자가 각계각층을 폭넓게 만나며 현장과 가까운 정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국제사회와 책임 있게 협력하는 당당한 외교를 통해 세계에 당당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김 총리는 어제(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부시무식에서 "본격적인 성과로 국민께 보답하겠다"며 "청와대뿐 아니라 각 부처도 국정을 더 많이 공개하는 등 열린 정부를 만들고, 모든 공직자가 각계각층을 폭넓게 만나며 현장과 가까운 정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국제사회와 책임 있게 협력하는 당당한 외교를 통해 세계에 당당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