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새벽 4시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13층짜리 아파트 5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60대 부부가 얼굴과 복부 등에 화상을 입었고, 5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3명이 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아파트 입주민 등 80명이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60대 부부와 친인척 관계인 50대 남성이 라이터로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규희(gyu@yna.co.kr)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60대 부부가 얼굴과 복부 등에 화상을 입었고, 5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3명이 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아파트 입주민 등 80명이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60대 부부와 친인척 관계인 50대 남성이 라이터로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규희(gyu@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