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 안성기 씨의 별세 소식에 천주교에서도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는 "고 안성기 사도 요한 배우의 선종에 큰 슬픔을 느낀다"라며 애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정 대주교는 고인의 신앙과 삶에 대해 언급하며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서 이웃을 배려하고 약자를 향한 따뜻한 시선을 잃지 않았고, 기부와 선행을 통해 함께 사는 세상에 희망을 전했다"라고 기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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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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