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이 오늘(8일) 내부 회의를 열어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혐의 주요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량을 논의합니다.
오늘(8일) 오후 3시 조은석 특검을 비롯해 특검보들과 수사에 참여한 부장 검사급 이상이 모여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장관 등 피고인 8명에 대한 구형량을 결정합니다.
내란 우두머리죄 법정형은 사형이나 무기 징역, 무기 금고형 뿐으로, 특검팀은 강제 노역 의무가 없는 금고형은 고려하지 않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재판부는 내일 결심 공판을 앞두고 오늘(8일) 오후 추가 기일을 열어 김용현 전 장관 측 추가 변론 등을 진행하겠단 뜻을 밝혔지만, 실제 열릴지는 미지수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채연(touche@yna.co.kr)
오늘(8일) 오후 3시 조은석 특검을 비롯해 특검보들과 수사에 참여한 부장 검사급 이상이 모여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장관 등 피고인 8명에 대한 구형량을 결정합니다.
내란 우두머리죄 법정형은 사형이나 무기 징역, 무기 금고형 뿐으로, 특검팀은 강제 노역 의무가 없는 금고형은 고려하지 않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재판부는 내일 결심 공판을 앞두고 오늘(8일) 오후 추가 기일을 열어 김용현 전 장관 측 추가 변론 등을 진행하겠단 뜻을 밝혔지만, 실제 열릴지는 미지수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채연(touch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