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1> 지난해 8월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학생 고문·살해 사건에 관여한 스캠 조직 총책이 태국에서 검거됐습니다.

우리 정부는 범죄인 인도 청구 절차를 거쳐 국내로 송환할 계획입니다.

윤형섭 기자입니다.

<2> 캄보디아 대규모 사기 범죄 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 천즈 회장이 체포됐습니다.

지난해 한국인 감금 사태에도 연루돼있는데요.

천즈는 중국으로 송환돼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이지윤 기자입니다.

<3> 무면허로 차를 훔쳐 운전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추격하는 경찰을 피해 시속 170km로 달리고 길이 막히자 차를 버리고 도주까지 했는데요.

다행히 경찰의 끈질긴 추격 끝에 큰 인명피해 없이 검거됐습니다.

엄승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4>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이민 당국의 단속 작전 중 30대 여성이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국토안보부는 테러 행위로 인한 정당방위라고 주장했지만, 현지 주민들은 "과잉 단속"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예린 기자입니다.

<5> 지난 5일 세상을 떠난 국민 배우 안성기 씨가 내일(9일) 영원한 안식에 듭니다.

명동성당에서 장례 미사와 영결식이 엄수되는데요.

고인과 인연이 깊은 배창호 감독과 후배 배우 정우성이 추도사를 맡습니다.

이화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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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sunggu3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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