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일) 오전 8시 40분쯤 서울 양천구 목동열병합발전소에서 보조보일러 시운전 중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양천소방서는 신고를 받은 직후 현장에 장비 10대, 인원 40명을 투입했지만, 불이 나지 않았고 인명 피해도 없는 것을 파악하고 철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주말 한파 대비를 위해 보조 보일러를 시운전하던 중에 연결 부위에 파열이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현재는 시설이 정상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화면제공 시청자 소흥섭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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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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