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청와대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조정회의를 개최하고 대응에 나섰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은 오는 13일 추가 지정됐습니다.
이를 포함한 정치권 이슈,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북한이 지난해 9월과 올해 1월 남측 무인기 침투를 주장하는 가운데, 국방부는 해당 일자에 무인기를 운용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고, 청와대는 NSC 실무조정회의를 소집했는데요. 먼저 북한이 이런 주장을 편 배경, 어떻게 보세요?
<질문 2> 정치권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 또한 외환죄 수사와 재판 대상"이라고 주장했고, 민주당은 "사실관계에 대한 최소한의 확인조차 없이, 안보 불안을 조장하는 무책임한 정치공세"라고 맞받았어요?
<질문 3>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구형이 13일로 연기됐습니다. 김용현 전 장관 측이 서증조사에만 약 10시간을 쓰면서 법정 '필리버스터'를 떠올리게 했다는 말도 나오는데요. 재판 과정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4> 민주당은 결심공판이 연기된 걸 두고 "사법 참사", "국민을 우롱한 결정"이라며 비판했고,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 구형을 촉구했고요. 반면 국민의힘은 말을 아끼는 분위기입니다. 두 분께서는 특검의 구형량은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5> 윤 전 대통령의 최후진술도 관심인데요. 윤 전 대통령은 재판 시작부터 내내 '평화적인 대국민 메시지 계엄'이라는 주장을 거듭해왔습니다. 13일에도 비슷한 취지의 발언을 내놓을까요?
<질문 6>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좌진에게 심야에 폭언을 했다는 녹취가 추가로 공개된 데 이어, 부양가족 수를 부풀려 강남 고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도 제기됐어요? 청문회를 앞두고 의혹이 끊이지 않는 모습인데요.
<질문 7> 이런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 후보자 발탁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책임을 맡은 뒤 국민 통합의 사명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어요?
<질문 8> 김병기 의원에 대한 당 윤리심판원 첫 징계 회의가 12일로 예정돼 있는 가운데, 당 일각선 자진 탈당을 요구하거나 특검 도입 필요성을 거론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도부는 "윤리심판원 결정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인데요. 당내 기류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심은진(tinian@yna.co.kr)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청와대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조정회의를 개최하고 대응에 나섰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은 오는 13일 추가 지정됐습니다.
이를 포함한 정치권 이슈,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북한이 지난해 9월과 올해 1월 남측 무인기 침투를 주장하는 가운데, 국방부는 해당 일자에 무인기를 운용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고, 청와대는 NSC 실무조정회의를 소집했는데요. 먼저 북한이 이런 주장을 편 배경, 어떻게 보세요?
<질문 2> 정치권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 또한 외환죄 수사와 재판 대상"이라고 주장했고, 민주당은 "사실관계에 대한 최소한의 확인조차 없이, 안보 불안을 조장하는 무책임한 정치공세"라고 맞받았어요?
<질문 3>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구형이 13일로 연기됐습니다. 김용현 전 장관 측이 서증조사에만 약 10시간을 쓰면서 법정 '필리버스터'를 떠올리게 했다는 말도 나오는데요. 재판 과정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4> 민주당은 결심공판이 연기된 걸 두고 "사법 참사", "국민을 우롱한 결정"이라며 비판했고,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 구형을 촉구했고요. 반면 국민의힘은 말을 아끼는 분위기입니다. 두 분께서는 특검의 구형량은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5> 윤 전 대통령의 최후진술도 관심인데요. 윤 전 대통령은 재판 시작부터 내내 '평화적인 대국민 메시지 계엄'이라는 주장을 거듭해왔습니다. 13일에도 비슷한 취지의 발언을 내놓을까요?
<질문 6>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좌진에게 심야에 폭언을 했다는 녹취가 추가로 공개된 데 이어, 부양가족 수를 부풀려 강남 고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도 제기됐어요? 청문회를 앞두고 의혹이 끊이지 않는 모습인데요.
<질문 7> 이런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 후보자 발탁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책임을 맡은 뒤 국민 통합의 사명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어요?
<질문 8> 김병기 의원에 대한 당 윤리심판원 첫 징계 회의가 12일로 예정돼 있는 가운데, 당 일각선 자진 탈당을 요구하거나 특검 도입 필요성을 거론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도부는 "윤리심판원 결정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인데요. 당내 기류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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