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또 텔레그램에서 탈퇴한 뒤 재가입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김 시의원은 오늘(10일) 오전 5시 17분쯤 텔레그램을 탈퇴한 뒤 재가입한 것으로 텔레그램에 표시됐습니다.

김 시의원은 앞서 지난 7일 밤에도 텔레그램을 탈퇴한 뒤 재가입한 바 있습니다.

김 시의원이 해외에 체류하면서 메신저를 탈퇴했다가 재가입하는 일이 반복되면서, 12일 귀국에 앞서 증거를 인멸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