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강지훈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5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고콜레스테롤혈증을 앓고 있는 비율이 무려 20.9%로 집계됐습니다.
고콜레스테롤혈증은 약을 먹어야 할 정도의 상태를 말하는데요.
당뇨, 혈압약엔 신경 쓰면서 이 콜레스테롤은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환자 두 명 중 한 명이 증상을 방치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치료하고 관리해야 할까요?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강지훈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고지혈증이 어떤 질환인지부터 알고 가 볼까요?
<질문 2> 식습관도 고지혈증과 밀접한 연관이 있나요?
<질문 3> 고지혈증은 여러 합병증을 유발한다던데, 실제 혈관 건강과 어떤 관계가 있나요?
<질문 4> 고지혈증 진단 후 관리를 하지 않으면, 보통 얼마 후에 합병증이 나타나나요?
<질문 5> 고지혈증 진단을 받으면 바로 약물 치료를 시작해야 하나요?
<질문 6> 약은 평생 먹어야 하나요? 조절하거나 끊을 수 있는 기준이 있습니까?
<질문 7> 약물 치료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화되면, 약을 끊고 식단과 운동만으로 관리해도 되나요?
<질문 8> 새해 건강 검진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건강검진 결과지의 콜레스테롤 수치 중 특히 유의해 봐야 할 항목이 있을까요?
<질문 9> 고지혈증 관리에 도움이 되거나, 반대로 주의해야 할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김봉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손성훈(sunghun906@yna.co.kr)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5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고콜레스테롤혈증을 앓고 있는 비율이 무려 20.9%로 집계됐습니다.
고콜레스테롤혈증은 약을 먹어야 할 정도의 상태를 말하는데요.
당뇨, 혈압약엔 신경 쓰면서 이 콜레스테롤은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환자 두 명 중 한 명이 증상을 방치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치료하고 관리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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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현지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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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훈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고지혈증이 어떤 질환인지부터 알고 가 볼까요?
<질문 2> 식습관도 고지혈증과 밀접한 연관이 있나요?
<질문 3> 고지혈증은 여러 합병증을 유발한다던데, 실제 혈관 건강과 어떤 관계가 있나요?
<질문 4> 고지혈증 진단 후 관리를 하지 않으면, 보통 얼마 후에 합병증이 나타나나요?
<질문 5> 고지혈증 진단을 받으면 바로 약물 치료를 시작해야 하나요?
<질문 6> 약은 평생 먹어야 하나요? 조절하거나 끊을 수 있는 기준이 있습니까?
<질문 7> 약물 치료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화되면, 약을 끊고 식단과 운동만으로 관리해도 되나요?
<질문 8> 새해 건강 검진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건강검진 결과지의 콜레스테롤 수치 중 특히 유의해 봐야 할 항목이 있을까요?
<질문 9> 고지혈증 관리에 도움이 되거나, 반대로 주의해야 할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김봉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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