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이면우 전 세종연구소 부소장>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와 단독회담에 이어 확대회담을 차례대로 소화한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와 함께 공동언론발표를 갖습니다.
발표문에는 한일 간의 협력 내용이 담길 전망인데요, 수산물 규제와 과거사 문제도 담길지 주목됩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공동언론발표 후 1대 1환담과 만찬 일정도 소화할 예정인데요.
자세한 소식, 이면우 전 세종연구소 부소장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한일 정상이 조금 전, 확대회담을 마쳤습니다. 눈길을 끄는 건, 오늘 회담이 여러 방식으로 여러 차례 진행 된다는 점인데요. 만찬과 친교 행사까지 합치면 한일 정상이 총 5차례 대화를 갖게 되는데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질문 2> 특히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 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지난 10월 경주 APEC 당시 양자회담을 가진 이후 약 석 달만에 정상회담을 또 하는 셈인데요. 첫 회담 때보다는 더욱 원활한 대화가 이뤄졌을 거라고 기대해봐도 될까요?
<질문 3> 정상회담은 정상들의 대화 스타일 등도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되지 않습니까? 이 대통령의 경우엔, 직구를 많이 하기도 하지만, 종종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드는 유머감각을 드러내기도 하는데요. 다카이치 총리의 대화 방식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질문 3-1> 앞서 한중 정상회담을 떠올려보면, 이 대통령의 셀카 주문도 눈길을 끈 장면 중 하나였는데요. 이번에도 그런 장면이 탄생할 수 있을지도 궁금한데요.
<질문 4> 세 번째 만남인 만큼, 분위기는 유연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만, 의제 중에는 민감한 내용도 있습니다. 특히 조세이 탄광 등의 과거사 문제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협력과 관련해 성과가 있을지가 주목되는데요. 오늘 회담에서 논의가 이뤄졌을까요?
<질문 5> 또 한 가지 민감한 이슈로 꼽히는 건 바로 일본산 수산물 수입 문제입니다. 일본으로선, 이번 회담을 계기로 해결될 수 있길 바라는 의제 중에 하나일텐데요. 앞서 이 대통령은 NHK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해결될 수 있다”는 의사를 내비치기도 했는데, 구체적으로 국민 신뢰를 얻어야 한다는 건 어떤 의미였을까요?
<질문 6> 오늘은 공동언론발표도 예정돼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8월 이시바 일본 총리와 회담을 진행한 후에도 공동언론발표를 한 바 있는데요. 한중 정상회담 때와는 달리, 공동언론발표를 한다는 건, 어떤 의미가 담긴 거라고 봐야 할까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다솜(dasomkkk@yna.co.kr)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와 단독회담에 이어 확대회담을 차례대로 소화한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와 함께 공동언론발표를 갖습니다.
발표문에는 한일 간의 협력 내용이 담길 전망인데요, 수산물 규제와 과거사 문제도 담길지 주목됩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공동언론발표 후 1대 1환담과 만찬 일정도 소화할 예정인데요.
자세한 소식, 이면우 전 세종연구소 부소장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한일 정상이 조금 전, 확대회담을 마쳤습니다. 눈길을 끄는 건, 오늘 회담이 여러 방식으로 여러 차례 진행 된다는 점인데요. 만찬과 친교 행사까지 합치면 한일 정상이 총 5차례 대화를 갖게 되는데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질문 2> 특히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 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지난 10월 경주 APEC 당시 양자회담을 가진 이후 약 석 달만에 정상회담을 또 하는 셈인데요. 첫 회담 때보다는 더욱 원활한 대화가 이뤄졌을 거라고 기대해봐도 될까요?
<질문 3> 정상회담은 정상들의 대화 스타일 등도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되지 않습니까? 이 대통령의 경우엔, 직구를 많이 하기도 하지만, 종종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드는 유머감각을 드러내기도 하는데요. 다카이치 총리의 대화 방식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질문 3-1> 앞서 한중 정상회담을 떠올려보면, 이 대통령의 셀카 주문도 눈길을 끈 장면 중 하나였는데요. 이번에도 그런 장면이 탄생할 수 있을지도 궁금한데요.
<질문 4> 세 번째 만남인 만큼, 분위기는 유연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만, 의제 중에는 민감한 내용도 있습니다. 특히 조세이 탄광 등의 과거사 문제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협력과 관련해 성과가 있을지가 주목되는데요. 오늘 회담에서 논의가 이뤄졌을까요?
<질문 5> 또 한 가지 민감한 이슈로 꼽히는 건 바로 일본산 수산물 수입 문제입니다. 일본으로선, 이번 회담을 계기로 해결될 수 있길 바라는 의제 중에 하나일텐데요. 앞서 이 대통령은 NHK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해결될 수 있다”는 의사를 내비치기도 했는데, 구체적으로 국민 신뢰를 얻어야 한다는 건 어떤 의미였을까요?
<질문 6> 오늘은 공동언론발표도 예정돼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8월 이시바 일본 총리와 회담을 진행한 후에도 공동언론발표를 한 바 있는데요. 한중 정상회담 때와는 달리, 공동언론발표를 한다는 건, 어떤 의미가 담긴 거라고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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