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 봉투 들고 입장한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들과 웃으며 대화하고

이어 들어온 김용현과도 눈인사

"갈릴레이도 탄압" "위법 수사" 마라톤 변론 중

무언의 손짓도 보여...

11시간 '법정 필리버스터' 종료 기다린 특검

"비상계엄, 반국가세력 의한 중대한 헌법 파괴"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선고해달라"

이제 판단은 사법부로

[영상구성 강태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태임(mellow104@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