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오는 19일로 확정됐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어제(13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청문계획서를 채택했습니다.

증인으로는 이 후보자에게 제기된 증여세, 주택 청약 의혹 등과 관련해 국토부, 국세청, 한국부동산원 등 기관 관계자 4명이 채택됐습니다.

보좌진 갑질 의혹과 관련해선 손주하 서울 중구 구의원이 참고인으로 채택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다예(yey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