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중국을 염두에 두고 한일 결속을 과시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이 대통령이 일본과 중국 사이에서 '중립적 태도'를 유지해 일본 정부 내에서 안도하는 목소리가 나온다고 전했습니다.
아사히신문은 최근 중·일 관계가 악화한 상황에서 한일 정상이 양국 관계를 강조해 중국을 견제하거나 협상력을 높일 의도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한일 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른바 '돈로주의'를 고려해 전략상 협력을 확인했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다만 독도 문제 등 갈등 요소가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라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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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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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일 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른바 '돈로주의'를 고려해 전략상 협력을 확인했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다만 독도 문제 등 갈등 요소가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라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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