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부산특별시' 제안…"울산 포함 동남권 통합해야"
부산과 경남 간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방안을 내용으로 한 최종 의견서가 각 시도지사에게 전달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양 지역의 통합 여부는 주민투표를 통해 결정돼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하준 기자입니다.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이용객 10만 명 돌파
이번 겨울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이용객이 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19일 문을 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 하루 평균 4천여 명이 다녀가 개장 26일 만인 어제(13일) 누적 이용객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겨울 하루 평균 이용객은 3,200여 명으로, 이번 겨울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다음 달 8일까지 운영하며, 이용료는 1,000원입니다.
▶ 인천 연수구-롯데바이오, 지역 일자리 창출 '맞손'
인천 연수구가 롯데바이오로직스와 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연수구와 롯데바이오는 송도에 짓고 있는 공장에 지역 주민을 우선 채용하는 등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바이오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행정 지원을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롯데바이오는 송도 11공구 20만2천여㎡ 부지에 거대 생산공장을 짓는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 경기 광주시, 철도 중심 교통망 구축 본격화
경기 광주시가 2026년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핵심 과제로 철도 중심의 교통체계 구축을 선언했습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수서광주 복선전철의 연내 착공과 경강선 연장 등 5대 주요 철도망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강남구 수서역과 경기 광주역을 잇는 총연장 19.4km의 복선전철은 2030년 개통 예정으로, 광주에서 수서까지 10분대에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충남도, 일회용품 퇴출 음식점에 저리 대출
충남도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한 음식점에 저리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충남도는 오늘(14일) 충남도청에서 NH농협, 충남외식업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업소당 최대 3천만 원씩 모두 400곳을 지원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대출을 지원받은 식당은 2년간 1.5%의 이자 보전과 보증료 0.1% 하향 등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희망 업소는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신청하면 되며, 추천서 확인 등 절차를 거쳐 NH농협이 대출을 지원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경재(parkpd@yna.co.kr)
부산과 경남 간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방안을 내용으로 한 최종 의견서가 각 시도지사에게 전달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양 지역의 통합 여부는 주민투표를 통해 결정돼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하준 기자입니다.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이용객 10만 명 돌파
이번 겨울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이용객이 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19일 문을 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 하루 평균 4천여 명이 다녀가 개장 26일 만인 어제(13일) 누적 이용객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겨울 하루 평균 이용객은 3,200여 명으로, 이번 겨울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다음 달 8일까지 운영하며, 이용료는 1,000원입니다.
▶ 인천 연수구-롯데바이오, 지역 일자리 창출 '맞손'
인천 연수구가 롯데바이오로직스와 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연수구와 롯데바이오는 송도에 짓고 있는 공장에 지역 주민을 우선 채용하는 등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바이오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행정 지원을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롯데바이오는 송도 11공구 20만2천여㎡ 부지에 거대 생산공장을 짓는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 경기 광주시, 철도 중심 교통망 구축 본격화
경기 광주시가 2026년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핵심 과제로 철도 중심의 교통체계 구축을 선언했습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수서광주 복선전철의 연내 착공과 경강선 연장 등 5대 주요 철도망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강남구 수서역과 경기 광주역을 잇는 총연장 19.4km의 복선전철은 2030년 개통 예정으로, 광주에서 수서까지 10분대에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충남도, 일회용품 퇴출 음식점에 저리 대출
충남도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한 음식점에 저리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충남도는 오늘(14일) 충남도청에서 NH농협, 충남외식업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업소당 최대 3천만 원씩 모두 400곳을 지원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대출을 지원받은 식당은 2년간 1.5%의 이자 보전과 보증료 0.1% 하향 등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희망 업소는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신청하면 되며, 추천서 확인 등 절차를 거쳐 NH농협이 대출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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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재(park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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