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김경 2차 소환 "국민께 죄송"■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명목으로 1억 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오늘 두 번째 경찰 조사에 출석했습니다.
김 시의원은 출석하면서 "국민께 죄송하다"며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성실히 수사에 응하겠다"고 짧게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동혁 "한동훈 제명 연기"…절차 정당성 확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 의결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징계를 재고해달라'는 압박이 이어지자, 제명에 대한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한은, 기준금리 5연속 동결…연 2.50%■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늘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선에 근접한 가운데, 금리까지 낮추면 원화 가치가 더 떨어져 환율이 치솟을 가능성을 우려한 결정으로 해석됩니다.
■서울 시내버스 정상화…노사 협상 극적 타결■
임금 인상을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던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극적으로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이틀간 멈췄던 서울 시내버스는 오늘 첫차부터 정상화돼 현재 운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예년보다 포근…'어는비' 미끄럼 주의■
오늘 낮 대부분 지역이 10도 안팎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도로 곳곳에 살얼음이 끼는 '어는비'가 내린 바 있어 미끄럼 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조성흠(makehmm@yna.co.kr)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명목으로 1억 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오늘 두 번째 경찰 조사에 출석했습니다.
김 시의원은 출석하면서 "국민께 죄송하다"며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성실히 수사에 응하겠다"고 짧게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동혁 "한동훈 제명 연기"…절차 정당성 확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 의결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징계를 재고해달라'는 압박이 이어지자, 제명에 대한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한은, 기준금리 5연속 동결…연 2.50%■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늘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선에 근접한 가운데, 금리까지 낮추면 원화 가치가 더 떨어져 환율이 치솟을 가능성을 우려한 결정으로 해석됩니다.
■서울 시내버스 정상화…노사 협상 극적 타결■
임금 인상을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던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극적으로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이틀간 멈췄던 서울 시내버스는 오늘 첫차부터 정상화돼 현재 운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예년보다 포근…'어는비' 미끄럼 주의■
오늘 낮 대부분 지역이 10도 안팎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도로 곳곳에 살얼음이 끼는 '어는비'가 내린 바 있어 미끄럼 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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