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wiz 외야수 안현민이 구단 역대 연봉 최고 인상률 기록을 세웠습니다.

kt는 오늘(15일) "재계약 대상자 64명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며 "지난 시즌 연봉 3,300만 원을 받던 안현민과 올해 1억 8천만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안현민은 지난해 KBO 신인상과 출루율상,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정상급 타자로 발돋움했습니다.

이에 2021년 소형준이 기록했던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을 뛰어넘는 445.5%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