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일)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1월 일 최고기온 극값이 경신됐습니다.
경남 창원은 낮 최고 기온이 19도, 대구는 18도를 기록했고, 전남 보성도 18.3도로 역대 1월 중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에 온난한 공기를 머금은 남서풍 계열의 바람이 불어온 가운데, 낮 동안 햇볕에 의해 기온이 크게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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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경(limhakyung@yna.co.kr)
경남 창원은 낮 최고 기온이 19도, 대구는 18도를 기록했고, 전남 보성도 18.3도로 역대 1월 중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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