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공수처, 두 차례 체포 시도

내란 특검, 첫 칼은 ‘체포 방해’

체포 방해 5년, 권리 침해 3년, 허위공문서 2년

특검, 징역 10년 구형

"경호처 사병화해 영장 집행 물리적 저지"

윤석열, 59분 최후 진술 "관저 밀고 들어와... 대통령 가볍게 여겨..."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형 구형 후 첫 선고

사법부의 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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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vividme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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