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어제(15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했습니다.
다섯 번 연속 금리 동결인데, 기간으로는 지난 7월부터 약 7개월째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금통위는 이날 통화정책방향 의결문을 통해 "물가상승률이 점차 안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장은 개선세를 이어가고,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도 지속되는 만큼 현재의 기준금리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날 의결문에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둔다'는 취지의 문구가 삭제되면서 향후 경제 상황에 따라 한은이 추가 금리인하를 하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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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다섯 번 연속 금리 동결인데, 기간으로는 지난 7월부터 약 7개월째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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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의결문에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둔다'는 취지의 문구가 삭제되면서 향후 경제 상황에 따라 한은이 추가 금리인하를 하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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