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가 오늘(16일) 민간인 용의자 1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용의자의 구체적인 신원과 조사 장소 등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북한은 지난 4일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고, 국방부는 해당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며 민간 무인기일 가능성을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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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다만, 용의자의 구체적인 신원과 조사 장소 등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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