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5월 서울숲 일대에서 펼쳐지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한국과 이탈리아, 인도, 중국 등 5개국 작가 정원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작품은 각 7천만원 씩 지원을 받아 약 250㎡ 규모로 조성되며, 서울시는 현장 심사를 거쳐 박람회 개막식 당일인 5월 1일 시상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세계적 조경가 앙리 바바와 국내 대표 작가 이남진이 참여하는 초청정원 2개소도 조성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제공모 정원과 초청정원은 180일간 진행되는 박람회가 끝난 뒤에도 철거되지 않고 계속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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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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