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인 메가MGC커피 가맹점주들도 가맹본부를 상대로 차액가맹금 반환 소송에 나섭니다.
메가MGC커피 가맹점주들은 차액가맹금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없었다며, 피자헛 사례와 마찬가지로 법원이 문제를 인정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소송에는 최소 1천 명 이상의 가맹점주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3월쯤 1차 소송이 제기될 전망입니다.
메가MGC커피의 가맹점 수는 지난해 말 기준 4천 곳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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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메가MGC커피 가맹점주들은 차액가맹금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없었다며, 피자헛 사례와 마찬가지로 법원이 문제를 인정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소송에는 최소 1천 명 이상의 가맹점주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3월쯤 1차 소송이 제기될 전망입니다.
메가MGC커피의 가맹점 수는 지난해 말 기준 4천 곳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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