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PGA 투어에 복귀한 김성현이 2026 시즌 개막전 첫날 공동 3위로 나섰습니다.

김성현은 우리시간으로 16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린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 잡아내며 공동 선두에 한 타 뒤진 7언더파 63타를 기록했습니다.

2023년 PGA 투어에 진출한 김성현은 시드를 잃어 지난해에는 콘페리 투어에서 활약했으며 시즌 성적 6위로 PGA 출전권을 다시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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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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