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매직'을 앞세운 베트남이 120분 혈투 끝에 23세 이하 아시안컵 4강에 진출했습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와의 8강전에 2-2 동점이던 연장 전반 11분 결승 골에 성공하며 3-2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베트남은 박항서 감독이 이끌던 지난 2018년 중국 대회 이후 8년 만에 이 대회 4강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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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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