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페퍼저축은행을 잡고 선두 질주를 이어갔습니다.

도로공사는 어제(17일) 광주에서 치러진 페퍼저축은행과의 V리그 원정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습니다.

'주포' 강소휘가 22점을, '카메룬 특급' 모마가 28점을 올리며 역전승을 주도했습니다.

부산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선 OK저축은행이 최하위 삼성화재와 풀세트 접전 끝에 역전승하며 3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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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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