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자신도 인터넷상의 댓글을 종종 읽는다며 '댓글 조작' 범죄의 중대성을 재차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8일) SNS에서 한 누리꾼이 올린 게시글을 인용한 뒤 "댓글은 저도 가끔 읽고, 국무위원들에게 전달도 한다"고 썼습니다.
해당 게시글은 '우주항공청은 세금이 안 아깝다는 댓글을 보고 배경훈 과기부 장관이 되게 좋아했다'는 내용입니다.
이 대통령은 "가짜뉴스, 댓글이나 공감 조작 같은 여론조작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중대범죄"라며 "경찰이 수사 중이니 결과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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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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