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는 3월 20일 전후로 미국을 방문하는 일정을 미국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도통신은 어제(18일) 복수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면서, 일정은 다음 달 조기 총선거 뒤 최종 조율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4월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찾기 전에 미·일 정상회담을 열어 대중 정책을 둘러싼 양국 동맹의 결속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다만 총선거 결과에 따라 방미 일정이 취소될 수도 있고, 2026년도 예산안 국회 심의도 변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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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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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총리는 4월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찾기 전에 미·일 정상회담을 열어 대중 정책을 둘러싼 양국 동맹의 결속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다만 총선거 결과에 따라 방미 일정이 취소될 수도 있고, 2026년도 예산안 국회 심의도 변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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