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IMF가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이 3.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IMF는 현지 시간 19일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해 10월 발표한 수치보다 0.2%p 상향 조정했습니다.

미국은 올해 2.4%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지난해 전망치보다 0.3%p 높아진 수준입니다.

IMF는 올해도 미국의 무역 정책이 세계 경제에 '악재'로 작용하지만 인공지능, AI를 포함한 기술 분야 투자가 늘며 이를 상쇄할 것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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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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