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정부의 통합특별시 지원 정책이 특별자치도를 외면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김 지사는 정부의 통합특별시 취지는 공감하지만, 통합 인센티브로 4년간 20조원을 지원하는 것에 논란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통합특별시에는 수십조원의 인센티브를 주면서 이미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는 관련법 개정조차 제자리라고 토로한 겁니다.
그러면서 이 부분에 대해 전국 4개 특별자치도 행정협의회와 함께 공동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지난 2024년 발의됐으나 2년 가까이 심사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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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idealtype@yna.co.kr)
김 지사는 정부의 통합특별시 취지는 공감하지만, 통합 인센티브로 4년간 20조원을 지원하는 것에 논란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통합특별시에는 수십조원의 인센티브를 주면서 이미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는 관련법 개정조차 제자리라고 토로한 겁니다.
그러면서 이 부분에 대해 전국 4개 특별자치도 행정협의회와 함께 공동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지난 2024년 발의됐으나 2년 가까이 심사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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