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부천의 금은방에서 주인을 흉기로 살해한 뒤 금품을 들고 도주한 40대 피의자의 신상정보가 공개됐습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오늘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된 40대 김성호에 대해 피의자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심의결과 '공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김 씨의 얼굴과 이름, 나이가 한달간 기남부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됩니다.
위원회는 "동종 범죄 재발을 막고 사회적 경각심을 주기 위해 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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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희(rjs10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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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김 씨의 얼굴과 이름, 나이가 한달간 기남부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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