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선두 대한항공이 에이스 정지석의 복귀에도 한국전력에 완패했습니다.
어제(20일)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한국전력은 외국인 선수 베논이 18득점을 올리는 활약속에 대한항공을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정지석이 부상 복귀전에서 9점을 뽑았지만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습니다.
한편 여자부 경기에서는 GS칼텍스가 최하위 정관장을 제물 삼아 2연패 사슬을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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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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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정지석이 부상 복귀전에서 9점을 뽑았지만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습니다.
한편 여자부 경기에서는 GS칼텍스가 최하위 정관장을 제물 삼아 2연패 사슬을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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