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청년대회, WYD의 상징물인 '십자가와 성모 성화'가 어제(21일) 강원도 원주에서 전국 대장정의 막을 올렸습니다.
원주교구 주교좌 원동성당에서 시작된 상징물 순례는 전국 15개 교구를 순회하게 되며 내년 5월 말 전주교구를 끝으로 마무리 됩니다.
세계청년대회는 전 세계 가톨릭 청년들이 한 나라에 모여 신앙과 평화, 연대를 나누는 행사로 내년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전국의 각 교구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특히 서울 명동대성당 등에서 열리는 본대회에는 교황 레오 14세가 참석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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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idealtype@yna.co.kr)
원주교구 주교좌 원동성당에서 시작된 상징물 순례는 전국 15개 교구를 순회하게 되며 내년 5월 말 전주교구를 끝으로 마무리 됩니다.
세계청년대회는 전 세계 가톨릭 청년들이 한 나라에 모여 신앙과 평화, 연대를 나누는 행사로 내년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전국의 각 교구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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