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늘(22일)부터 2박 5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 D.C와 뉴욕을 방문합니다.

총리실은 김 총리가 이번 방미 기간 미국 정부 고위인사 면담을 비롯해 연방하원의원 간담회, 동포간담회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김 총리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회담을 조율중으로 알려진 만큼 한미 정부의 ‘서열 2위’ 간 첫 회동이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총리실은 "김 총리 취임 후 첫 해외 일정인 이번 방미는 한미관계의 안정적 지속과 강화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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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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