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연결 :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

코스피지수가 장중 꿈의 지수로 불리는 '오천피'를 사상 처음 넘어섰습니다.

기술주 대세인 반도체와 AI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관련 내용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 전화연결해 알아봅니다.

이 소장님 나와 계시죠?

<질문 1> 코스피 지수가 장중 드디어 5천피를 넘어 섰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출범한지 46년만에 처음인데요. 일단 이 숫자가 갖는 상징적 의미가 있을까요?

<질문 2> 지난해부터 지수 상승 추세가 이어져 왔는데요. 그래도 5천을 돌파할까 하는 반신반의하는 분위기도 있었습니다. 어떤 요인이 작용했다고 보시는지요?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사태와 관련한 유럽 관세 철회가 영향을 미친 걸까요?

<질문 3> 최근 개인투자가와 기관투자, 외국인들의 매수, 매도 동향은 어떴나요. 5천피에 대한 심리적 저항도 있었다고 보시는지요?

<질문 4> 주요 종목을 살펴보면요.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어떻습니까?

<질문 5> 코스피가 '오천피'를 찍었지만 화려한 외관과 달리 걱정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개미들이 해외주식 비중을 늘려가고 있는 점, 중소형주는 상대적으로 소외되며 증시의 'K자'형 양극화도 심화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어떻게 봐야할까요?

<질문 5-1> 주가 상승세에 빚투, 영끌도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은행 요구불예금 잔액이 급감하고 , 주식거래 활동 계좌 수도 2007년 이후 최대 규모인데요. 현명한 투자 전략, 어떤게 필요할까요?

<질문 6> 마지막으로 이런 상승세가 언제까지 갈지가 관심일텐데요. 어떻게 예상하세요. 이런 기세를 꺾을 변수가 있을까요? 금리와 환율이 방향을 잡는 핸들 역할을 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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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호(hy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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