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새 국제기구 '평화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AP통신 등은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 시간 22일 스위스 다보스포럼 행사장에서 각국 정상들을 초청해 평화위원회 헌장 서명식을 열었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59개국이 서명했다고 말했는데, 외신들은 참여 의사를 밝힌 나라를 20여 개국으로 파악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 등 미국의 전통적 동맹국들은 대부분 거절하거나 참여 의사를 명확히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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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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