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전초기지가 될 베이스캠프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국제축구연맹 신청 1순위였던 과달라하라 명문 클럽의 훈련장, '치바스 베드데 바예'가 한국 대표팀의 베이스캠프로 확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대표팀은 월드컵 조별리그 1,2차전을 해발 1500m '고지대'의 과달라하라에서 치르는 만큼, 고지대 적응과 더불어 장거리 이동 없이 베이스캠프를 중심으로 경기장에 오가며 조별리그를 치르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대한축구협회는 "국제축구연맹 신청 1순위였던 과달라하라 명문 클럽의 훈련장, '치바스 베드데 바예'가 한국 대표팀의 베이스캠프로 확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대표팀은 월드컵 조별리그 1,2차전을 해발 1500m '고지대'의 과달라하라에서 치르는 만큼, 고지대 적응과 더불어 장거리 이동 없이 베이스캠프를 중심으로 경기장에 오가며 조별리그를 치르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