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 사이 기술 패권 경쟁의 중심에 있던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사업부 매각 사태가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양국 정부는 틱톡의 미국 사업 부문을 오라클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에 매각하는 합의를 최종 승인했고, 이번 주 중 거래를 마무리한다고 현지시간 22일 미국 매체 폴리티코 등이 보도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행정명령을 통해 틱톡의 매각 시한으로 설정한 23일을 하루 앞두고 최종 합의를 이룬 겁니다.
이번 합의에 따른 새 지배구조에서 모회사 바이트댄스의 틱톡 미국법인 지분은 20% 미만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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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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