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20일부터 사흘간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대통령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61%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P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30%로, 지난주보다 2%P 하락했습니다.

이밖에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43%, 국민의힘이 22%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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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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