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 풀풀 올라오는 물

뜨거운 온천 아닙니다!

얼음 깬 강물에 몸을 담그는 사람들

정교회 주현절 맞아

얼음물 입수 행사 열려

아기 예수의 세례 기념하는 주현절

얼음물에 몸 담그는 전통행사 열려

<니키타> “이건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고 승리하는 방법 중 하나에요. 매번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너무 추운데 이걸 왜 해야하지? 라는 생각도 들지만 몸을 담그고 나면 정말 기분이 좋아집니다.”

난방텐트에 구조대원까지

사고 예방 준비도 철저

내년 겨울에도

얼음물 입수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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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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